YWAM

국제 예수전도단(Youth With A Mission) 설립자 로렌 커닝햄 목사

로렌 커닝햄한 평범한 젊은이 로렌 커닝햄이 자신을 하나님께 헌신하기로 결정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큰 파도와 같은 물결이 전 세계의 대륙을 덮은 환상을 보여주셨다. 그것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수많은 젊은이들이 일어나서 그 큰 파도와 같이 전 세계의 각 나라로 복음을 들고 들어가게 될 것이라는 비전을 가지게 되었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이 비전은 실제적으로 현실화되어 1960년에 국제 예수전도단(YWAM : Youth With A Mission)이 창설되었다. “Youth With A Mission” 은 “열방대학(University of the Nations)”의 모체이며, 국제적인 초교파 선교단체로써 전 세계의 효과적인 복음 전파를 위해 전도와 구제, 선교사역을 하는 곳이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16:15)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 세계 각처에서 서로 다른 문화와 교파에서 수 만명의 사람들이 참여하게 되었다.

오늘날 국제 예수전도단(YWAM)은 전 세계 170개국 586개의 지부를 두고 20,000명의 전임 간사들이 세계 선교를 위해 자신의 삶을 드리며 헌신하고 있는 단체로 지상 명령 성취를 위해 사역하고 있다. 또한 매년25,000에서 30,000여명의 단기 사역자들이 헌신하고 있다.

 

한국 예수전도단 설립자 오대원 목사

201508211445_71110009773980_1한국 예수전도단(YWAM,Korea)은 1961년 미국 남장로회 선교사로 한국에 온 오대원(David E. Ross)선교사에 의해1973년 말에 설립되었으며 젊은이들로 하여금 효과적으로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로렌 커님햄 목사가1960년 설립한 YWAM과 1980년 연합하여YWAM,Korea로 활동하며 한국 이름은 계속 예수전도단으로 부르고 있다.

현재 시애틀 YWAM 베이스 책임자이며, 북한사역을 위한 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도 많은 선교사들을 배출하고 있다.